부암동
통계학과 종태원을 1x년째 헤매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우사단로 새벽4시 길바닥만큼 더러운 데이터에서 진주를 뽑아내시더군요.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려고 노력중입니다. causality와 decison making에 주로 관심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