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단길
엑스맨 시리즈의 프로페서X를 보며 유전학자가 되길 꿈꿨습니다. 우리에게 큐어가 있다면 그것은 희망일까요, 절망일까요? 생물학적으로 "자연스럽다"가 무엇인지 깨닫기 위하여 여러 생명들에게 빚을 지며 오늘도 헤매고 있습니다. 아, 참고로 저는 큐어를 맞고 싶지 않습니다.